Post
원문 보기 →
갈릴레이 돈나, 각종 이름에 대한 해석
4분기 신작을 확인하다가 이제야 갈릴레이 돈나를 보게 됬습니다....이번 분기도 탈애니는 불가능했어...애초에 불가능했지만서도 갈릴레오의 후손인 세 자매의 이야기인 이 작품은 보다보면 꽤 재밌는 요소가 군데군데 숨어있습니다.하나씩 짚어보면...(물론 4화까지 스포일러) 갈릴레이 돈나.돈나는 이탈리아어로 Lady에 해당되는 단어니 갈릴레이 아가씨들 정도로 해석하면 되겠죠.갈릴레이 돈나 밑의 Storia di tre sorelle a caccia di un misetero...는 구글 번역신의 힘을 빌어 해석한 결과,'수수께끼를 파헤치는 세자매 이야기' 정도가 되더군요. 뭐, 이런거야 단순히 이탈리아어니까 치우더라도... 주인공 세 자매의 고향인 토스카나는 갈릴레오의 고향인 피사가 속한 지방이자, 죽은 곳
Related Posts
3 posts![아쿠에리온 신작 [아쿠에리온 로고스]](https://img.zoomtrend.com/2015/03/21/b0051210_550d6a70b66b6.png)
아쿠에리온 신작 [아쿠에리온 로고스]
각본가의 전작 혁명기 발브레이브 갈릴레이 돈나 노부나가 더 풀 안 봐요. 끝

갈릴레이 돈나 11화 完
갈릴레이 돈나 11화 完 일본을 향해가면서 끝! 막판에 너무 대충인듯한 갈릴레이 돈나 11화 完! 초중반까지는 설정도 참신한 느낌이였고 캐릭터도 긔엽고 좋았는데말이죠 후반부와서는 이게 무슨이라고 할정도로... 특히 과거로 날라가서 갈릴레이랑 사랑이야기는 어이가 없더군요 마지막 스케치의 호즈키라던가 달스케치의 시를 봐선 처음부터 정해둔 스토리겠지만 솔직히 과거로 날아가는건 진짜 어이없었네요... 거기다 마지막의 법정부분... 감독이 법정물을 한번도 안본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대충만든.... 뭐 분량이 짧아서 어쩔수 없는것도 있지만 솔직히 길었어도 그다지 변하는건 없을고같네요 그래서 총점을 매기면 작화 굿! 다들 긔엽고 참 좋네요 특히 호즈키가 ㅎㅎㅎ 스토리 갈릴레이의 후손이라는게

갈릴레이 돈나,사무라이 플라멩코 10화,프리징 2기 11화
1.갈릴레이 돈나 10화 이런 커플링이 될줄은 참... 좀 뜬금없는 갈릴레이 돈나 10화! 설마설마했는데...하아... 이게 무슨... 갈리레이의 시가 호즈키에게 쓴거라니... 근데 저시대로는 왜 날아간거임? 왜 저기로 꼭 가야만했음?? 이해가 안가네... 저기서 나머지 스케치의 행방을 아는것도 아니고... 그저 시에대한 덕밥을 해소하기 위해서야? 그럼 아예 시라는걸 없애는쪽이 스토리흐름에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끝이 좋으면 다 좋다고하는데....참... 2.사무라이 플라멩코 10화 킹토처의 생얼... 이런 병신같은것도 끝이난 사무라이 플라멩코 10화! 개 뜬금없는 킹토처가 죽었네요... 진짜 이게 뭐하자는 스토리인지... 진짜 의미불명하네... 굳이 이딴 스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