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애와 모에 대한 자식의 사랑을 표현한 영화 심장이 뛴다

.|2013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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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애와 모에 대한 자식의 사랑을 표현한 영화 심장이 뛴다

.|2013년 1월 28일

모성애와 모 대한 자식의 사랑을 표현한 영화 심장이 뛴다 김윤진의 모성애 그리고 박해일의 어머니에 대한 사랑 이 두 감정을 같이 엮었다는 것이 참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두 감정을 다뤘기에 그만큼 한 감정에 대한 몰입도가 떨어졌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장르가 감동드라마 인데도 불구하고 감동적인 것 보다도 그 두 감정속에서 일어나는 액션이 더 빛나 보였다. 물론 감동이 아예 없었다는 것은 아니다. 절정 부분에서 박해일이 자신의 어머니께 다가가 진심을 말하는 장면에서 울컥했었다. 이것 이외에 장면에서는 그닥 감동을 느끼지 못했다...ㅎㅎ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은 휘도의 여자친구역을 연기하였던 배우 정다혜씨의 연기력이다. 연기를 못했다는 것은 아니다. 나는 그녀의 연기가 조금 어색하게 느껴졌다. 워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