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 분의 신작을 보는 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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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몇 개 냈을 수 있겠지만 제가 주목을 못해서) 하트캐치 이후로 간만에 보는 신작같군요. 근래 들어 꽤 조용하셨던 거 같건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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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그 작가님이 건드린 작품들.. ㅋㅋ [장송의 프리렌] 동인지
'그' 동인 서클 < 아가씨의 욕실 > 그 해의 유명 작품들만 골라서 자신들의 느낌으로 만들기로 유명하죠 . . . . . [ 강권의 프리렌 ] 'FRIEREX' 결국 장송의 프리렌도 피해 갈 수 없었다고 합니다 ㅋㅋ 인기 작품들의 숙명이죠, 그냥 통과의례라고 보는 게 좋습니다 그 밖에 올해 만든 작품들로는 '수성의 세기말 패자' '최애의 비공' 등이 있다고 합니다
결국...
이번 프리큐어에 그들의 마수가.... 일단 껴안기면 허리뼈 조각나는 건 기본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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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 러브라이프! 다함께 하늘을 노리는 이야기
이 와중에 린만 멀쩡해. 아니 바트가 됬는데 멀쩡한건가 원판 떴다는 소식들었길래 번역하려고했더니 벌써 어느분께서 번역해서 풀어주셨더군요 근데 이거 출저가 출저인지라 번역자분을 밝힐수가 없.......읍...읍! 우에서 좌로 읽습니다 러브라이브가 아니라 러브 'Life'입니다. 그야말로 목숨을 건 라이프.. 보는 우리의 Life도 깎이는 느낌이군요 ㅡ; 프도도옴의 원문이 후도돔이라는걸로 봐선 후도우라고 말할려고 했던 모양 린의 바트화는 언제봐도 깨는군요[..] 의미 와칸나이-! 럽폭도를 때려잡는 호대장 생애 한점의 후회도 없이 니코니코니~ [호대장이 용서하지않는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