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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이른 주말...오늘도 롤은 평화롭습니다.
첫 번째 판, 미드 이블린을 1등으로 픽했으나 마스터이가 점화점멸을 들고 아무 말 없이 버티고 있었다. 탄원을 했지만 그는 듣지 않았고 결국 내가 잭스를 픽해서 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런데, 마스터이가 갑자기 탑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그자가 말을 하기를, '마스터이 미러전이 싫기에 탑으로 가겠다.'라고 하였다. 점화점멸 잭스를 들고 화를 가라앉히며 미드로 갔다. 잭스는 20판정도밖에 해 보지 않았다. 결국 마스터이의 짤에 주문포식자를 먼저 사게 되었다. 결국 나는 30분정도가 되어서야 왕귀 비스무리한...것을 했다. 마스터이는 킬딸을 해서 11킬을 쌓았다. 결국은 이겼으니까 괜찮다고 생각을 하고 팀원과 함께 마스터이를 리폿하였다. 두 번째 판, 이번에는 이블린을 하리라 마음을 먹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