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권이 나은 수작. 정신을 좀먹는 권력에 대하여자기를 갉아먹으며 고통스러워만 말고 진정 이야기 꾼이 이럴 때 해줘야 하는 일. 프로파간다가 아니라,사람에 대한 통찰로우리가 분노하는 것들을 대신 시원하게 말해주는 일. 나의 고민들은 나눠서 같이 해결해갈 성질의 것이 아니었어.소명을 방기한 스스로에 대한 실망이었을 뿐. 손현주 대상 줘야겠다,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