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뜩했던 나이트크롤러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5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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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했던 나이트크롤러

섬뜩했던 나이트크롤러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5년 3월 2일

출연배우 : 제이크 질할렌, 르네 루소 감독 : 댄 길로이 상영시간 : 118분 나이트 크롤러를 보게 된 것은 우연이었다. 정보도 전혀 없다고 우연히 공형진의 영화 관련 라디오를 듣게 되었다. 그 날 소개한 것이 나이트 크롤러였다. 제이크 질할렌이 나온다고 했고 기본 스토리가 괜찮은 것 같았다. 마침 개봉을 저번 주말에 했으니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막상 보려고 보니 개봉 첫 주임에도 교차 상영을 하는지 선택지가 많지 않았다. 이번 주 아님 못 볼 것 같아서 바로 예매해서 봤다. 루이스(제이크 질할렌)은 좀도둑이다. 그냥 철망 끊어서 고물상에 팔고 값나가는 물건이 있으면 팔아 넘긴다. 직장을 원하지만 거래하는 고물상에서조차 도둑에겐 일자리가 없다고 한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가는 날 루이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