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컴-롱워] 아주 평범한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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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컴-롱워] 아주 평범한 나날

[엑스컴-롱워] 아주 평범한 나날

엑스컴 2가 나오기 직전에 끝물을 빨고있는 루카입니다.네. 롱워 모드를 노말난이도로 적절한 세컨드 웨이브를 더해서 시작했습니다. SHIV를 매우 사랑하는 루카는 당연히공각기동대를 찍었습니다.시작하자마자 SHIV를 주는 기적의 보너스 옵션이죠. SHIV를 사랑하는 입장에선 매우 해피해집니다.초반에 기관병+정찰병 대용으로 쓰기 좋으니까요. 물론 병사 1명이 25원인데 비해서 SHIV는 좀 비싸긴 합니다만..(그래도 피로도 없는게 어디야) 라고 희희낙락하며 출발한지 두번째 미션만에..첫번째 사상자 발생했습니다. 이야, 나도 30% 섹토도 30%로 눈감고 쏘는 와중에 그걸 맞아 죽은 기적의 병사..서로 눈치보며 측면잡고 쏘지 않는한 영원히 맞지 않을것 같던 30% 사격에 크리 터져 죽은 이병은 대체 왜 죽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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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컴2의 후속이야기 엑스컴 키메라 스쿼드입니다. 섹토이드가 차지한 강렬한 인상의 표지답게 전작들의 적이었던 외계인들과의 공존으로 인한 이야기가 메인입니다. 엑스컴2에서 지구가 좆망하고 어찌저찌 엘더를 몰아내긴했지만 남은 외계인 잔존병력들이 너무 많아 어쩔수없이 불편한 동거를 하게된 속편이지요. 군인이었던 전편들과 달리 이번편은 경찰특공대이고 그에 맞에 전반적인 스케일이 많이 소규모화되었습니다. 적들의 숫자가 많이 줄고 장비도 애매한 경우가 많고 돌격이라는 시퀀스로 적들에게 타격을 입히고 전투에 들어가는 시스템이 생겨 전체적인 난이도는 상당히 쉬워졌네요. 적으로 만났을때는 치를 떨게하던 외계인들이 아군이 되자 그야말로 구세주가 되어 종횡무진 게임을 쉽게 풀어나가게 해주는건 덤이구요.죽으면 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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