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시즌 56호 시무룩행
Post
원문 보기 →하루만에 시즌 56호 시무룩행
2루 베이스가 통수친거니 이러니 저러니 해도 솔직히 만루 두번 날려먹었으면 이길 자격이 없는건 사실. 단타만 하나 치면 될때에 전부 영웅스윙하다가 망하는건 조금 어떤가 싶다. 안그래도 심죄악 타코라서 개불안한데 불안감 불식되길 바라던 중에 이러면 역이지.타선이 전체적으로 침체된 건 아쉽지만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고, 그런 와중에 김하성 열심히 하는 걸 보게 된 것이 그나마 위안이 된다. 타선에서야 뭐 매 시즌 초 개병신인거 뻔히 아는 목탁왕이나 등등 폼이 덜 올라온 것 같은 늙은이들이 보인다만 문제는 역시 하위타선. 이쪽은 아예 빛이 보이질 않아... 문우람이 13년도의 투수잡아먹을 듯한 압박감을 잃은것이 정말 아쉬운데 서동욱에게도 기회를 좀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봇대도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