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토드리|2013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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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셜록.

토드리|2013년 2월 26일

생각 보다 1기 1편은 그저 그랬다. 2, 3편은 재밌었다. 2기 1편을 보고는 제대로 된걸 들고 돌아와 줬구나 싶었다. 아이린 에들러 역의 The woman. 라라 펄버는 사실 예쁜 얼굴은 아니다. 하지만 매력적이여야 했으며, 또 그랬다. 어쩜 아직까지 그런 역할의 여자가 없었기 때문일지도. 셜록에서는 독보적으로 여러모로 주목을 시켰다. 어쩜 기억력이 나쁜건 딱히 기억을 하지 않으려 했기 때문에 그런 것일지도 모른다. 기억력도 노력의 산물이니까. 셜록을 보며 쉘든이 생각났다. 세상엔 여러명의 셜록이 있고, 그 고전부터 현대까지 좋아하지만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좀 더 짐 파슨스를 닮아있었다. 보는 내내 안타까웠다. 빅뱅을 보지 않고 보았다면, 셜록 부터 보았다면 이 둘의 매력을 구분 할 수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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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애니들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든 작품중 하나인 절원의 템페스트 뭐 줄간 감상이라고 하기에는 이미 1쿨 작들은 중후반부에 돌입했으니 애매모호한 지점이긴 합니다. 순서는 abcd가나다 순입니다. BTOOOM -영화 배틀로얄의 폭탄 버전 애니~ 라는 느낌으로 전개입니다. 주인공인 사카모토와 히로인 히토미의 관계가 밝혀지고 이야기는 클라이맥스로 다다를 것인가.. 코드 브레이커 -이능배틀물이지만 아직은 이야기가 깊게 진행된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K -본격적으로 흑막과 이야기의 실체가 잡혀간다고 할까요... 투러블 다크니스 -원작대로 부담없이 진행중입니다. 어서 블루레이가 나와야지 원... 걸스 & 판처 -그냥 월오탱 미소녀 애니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