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이어의 부활이라

더블서티|2015년 1월 30일
Posts

메사이어의 부활이라

더블서티|2015년 1월 30일

90년대에 랑그릿사, 초형귀시리즈나 란마1/2 판권 게임등을 제작했던 메사이어가 "부활"했다고 합니다. 주식회사 익스트림이라는 곳의 산하에 '메사이어 게임즈'라는 이름으로 발족했다고 하네요. 다음주(15년 2월 5일)에 발매되는 패미통에서 '대망의 가정용 게임 타이틀'의 정보를 공개하겠다는데...... 근데 상황은 그렇게 밝은 편이 아닙니다. 다행이 이 메사이어 게임즈는 그냥 판권과 이름만 따서 세운 새 회사가 아니라, 옛 시절의 메사이어 출신들이 복귀하여 재편성된 곳입니다만, 핵심인사라고 할 수 있는 초창기 랑그릿사 시리즈의 스탭들(특히 우루시하라 사토시씨)은 아틀라스에 간 상태이죠. 만약 그들마저 메사이어 게임즈로 돌아와서 이번 발표작에 참여하게 된거라면 나름 쇼킹한 소식이 되겠습니다만, 그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