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 런던 개트윅 공항 입성기 - 빅토리아 역/웨스트민스턴 주변]

[2nd Life in Norway]|2013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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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런던 개트윅 공항 입성기 - 빅토리아 역/웨스트민스턴 주변]

[6/19 런던 개트윅 공항 입성기 - 빅토리아 역/웨스트민스턴 주변]

[2nd Life in Norway]|2013년 6월 20일

초 스피드로 비행기 티켓을 예매한지 3일만에 떠나게 된 런던. 아침 7:20 분이라는 어마어마한 얼리 비행기라 아침에 4시 반부터 일어나서 오슬로 역에 눈비비며 도착한 시간은 다섯시 사십분. NSB 첫차는 5:54분에 있으니 다행히 딱 맞춰왔다. 하하하. 올해만 공항을 벌써 몇번이나 나오는 거냐며 궁시렁 궁시렁... 어쨌던 조금 연착했지만 무사히 런던 개트윅 공항에 도착한 시간은 오전 9시..=.=; 오슬로랑 시차가 한시간이 있어서 도착하고도 시간이 참 널럴했다. 다행히 날씨가 궂은편이 아니라는 사실. 보통 한국에서 도착하는 비행기라면 히드로 공항일테지만, 나는 오슬로에서 가는거라 개트윅 공항. 개트윅에서 런던 시내까지 들어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 가장 저렴한 편인 버스를 선택했다.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