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봐도 올시즌 정수빈 대가리안에 팀배팅이라는 단어가 없는것같다.

싸이버스터의 덕훌루|2013년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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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 올시즌 정수빈 대가리안에 팀배팅이라는 단어가 없는것같다.

싸이버스터의 덕훌루|2013년 8월 23일

1사 만루에 최소 희생플라이가 필요한 상태에서 스트라이크 못던지고 볼만 3개 던지고있는 투수에게 카운트 좋게 만들어준후 어이없는 볼 건들여서 내야 뜬공 1사 1루에 주자를 스코어링 포지션에 갖다놓을려면 타구를 굴려야되는데 상체만가지고 스윙 돌리는 놈이 바깥쪽 직구을 들어올려서 좌익수 플라이. 오재원때문에 골치 아파죽겠는데 너까지 개ㅈㄹ을 떨면 어떻게하냐. 오늘 김현수도 스타팅에서 빠졌는데. 스윙ㅄ이라고 깠던 상무 간 정진호가 그리울정도다. PS: 홍성흔 200병살까지 앞으로 2개. PS2: 이와중 초구치고 죽는 FA깡패...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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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도 야유도 동시에 나왔다" SSG 김재환 잠실 복귀, 프랜차이즈 스타가 팀 옮기면 생기는 일(KBO) 김재환 SSG 랜더스 2008 두산 입단 15시즌 FA 무산 잠실 원정 첫 방문 2안타 타격감 회복 시즌 초반 부진 "15년을 함께한 팬들 앞에 적이 되어 나타났다" 2회초 타석에 들어서기 전 고개를 크게 숙였다. 두산 응원단을 향한 인사였다. 그러자 박수와 야유가 동시에 터져 나왔다. 애증이 뒤섞인 소리였다. 15시즌 프랜차이즈 스타가 잠실구장을 원정팀으로 찾은 첫 날이었다. 팀을 옮긴 선수에게 팬들이 보낸 가장 솔직한 반응이었다. 1. 잠실에서 무슨 장면이 펼쳐졌나? 2회초 선발 출전한 김재환이 첫 타석 들어섰다. 1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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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확률 순식간에 17% 올랐다" SSG 에레디아, 송구 하나가 만들어낸 일, 이게 진짜 수비지!(KBO) 에레디아 SSG 랜더스 4타수 2안타 3득점 홈 송구 완벽 조형우 태그아웃 김기연 베니지아노 지켜냈다 "뜬공 하나가 경기 흐름을 완전히 바꿔놨다" 1사 만루였다. 3루 주자 김기연이 태그업을 준비했다. 누가 봐도 1점은 내줄 것 같은 장면이었다. 그런데 에레디아가 뿌린 공이 원바운드로 포수 미트에 정확히 꽂혔다. 아웃이었다. 승리확률이 67.2%에서 84.1%로 순식간에 치솟았다. 1. 그 송구가 얼마나 결정적이었나? 5회말 1사 만루였다. 카메론이 좌익수 방면 뜬공을 날렸다. SSG로서는 1점과 아웃카운트 하나를 바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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