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각오는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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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각오는 했지만....
이런저런 사정 땜시 올해의 상당부분을 -- 특히 야구시즌은 거의 전체를 -- LA는 물론이요 아예 미국에서 떠나 지내게 되었다. 지금도 사실 며칠전부터 서울에 와있는 상황. 뭐 며칠 있으면 또 출국할 예정. 물론 나자신에게 다 유익한 스케줄이니까 다 좋은거고, 그래서 그에 따른 약간의 희생 (이번 야구시즌을 예전처럼 따르기는 힘들거라는점 등등) 따위는 충분히 감수하는거라지만..... 그래도 초장부터 이렇게 막나가버리면 어쩌자는거냐구~~~~~~ 잘해도 좀 작작 잘하도록~~~~~~~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내가 웃는게 웃는게... 맞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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