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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알테일 얘기 나와서 떠오른건
1. 군대가기 한두달 전에 거의 내 모든걸 쏟아서 했던 두 게임 중 하나.(다른 하나는 인간쓰레기집단제오닉스의 네버엔딩사가) 2. 군대갔다가 100일 휴가전 한번 외출 나온적이 있어서 그때 몇시간 했던 게임. 3. 그리고 100일 휴가 나오기도 전에 폭삭 망한 게임.(한국 서비스 종료) 4. 네버엔딩사가도 휴가 나오니까 폭삭 망해버려서 5. 아이고 내가 손댄 게임은 왜 다 이따구냐, 같은 생각도 했었고. 6. 지금와서 기억에 확실하게 남는건 3*3의 가로세로 필드판 + 알파 7. 위 짤은 구글로 퍼온건데 8. 쥬스버(보라색 용대갈)는 일러랑 이름은 확실하게 기억함. 9. 그야 돈을 존나 쏟아서 덱 한계치까지 다 얻고 즐겜했으니까. 10. 저 빨강머리+흰색옷 카드도 일러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