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그랜드 오더 1일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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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그랜드 오더 1일차 소감
Fate/Grand Order - Opening from kotelo on Vimeo. Colors (色彩) by Sakamoto Maaya (坂本真綾) TYPE-MOON © 사실 시스템만 가지고 보자면, 스타팅 2인에 서포터 1인 참전, 이후 전열이 쓰러질 때 메꿔지는 보충멤버 3인으로 전투가 진행되는 오소독스한 RPG. 시스템을 30분도 안되 파악할 수 있는게 유일한 장점일 정도로 지나치게 오소독스합니다. 최적화도 떨어진 것 같고, 무엇보다 상당히 안이하게 만들었다는 인상이 강한 작품입니다. 제일 마음에 안드는 건 서번트들의 전투모션을 각 클래스별로 공유하고 있어요. 원작 등장 서번트라도 고유 전투모션이 있었으면 하는데... 보구 연출이 딱히 화려한 것도 아니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