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9. 금일의 마영전- 보이드 리퍼 특집

Long cold winter|2012년 10월 19일
Posts
20121019. 금일의 마영전- 보이드 리퍼 특집

20121019. 금일의 마영전- 보이드 리퍼 특집

Long cold winter|2012년 10월 19일

어제의 업데이트부터 해피 할로윈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뭐 세세한 설명은 집어치우고 -ㅅ-; 할로윈 한정 판매 물품 중에 '보이드 리퍼'라는 게 있습니다. 캐시샵에서 한정판매되는 '할로윈 호박 주머니'를 까면 나오는건데 나오는 확률은.... 꽤 높군요. 보이드 리퍼 세트는 머리, 상의, 하의, 장갑의 총합 4피스. 머리를 끼면 머리가 안 보이고, 상의와 하의를 끼면 팔다리가 종범해지는 효과가 생깁니다. 저것을 보는 순간 흔한 켄트성 경비병 창시타는 생각했습니다. "어머, 저건 사야 해!" 하여 경비병에서 유령으로 클래스체인지 네, 팔 다리 얼굴 싸그리 어둠 속에 묻히지요. '보이드 리퍼' 장갑을 꼈을 때 비로소 장갑이 보입니다. ....근데 장갑은 캐시샵 판매가 아니라 드랍템이라는 거

Related Posts

3 posts
10월 일상 내 생일 지났으면 1년 다 끝난거지

10월 일상 내 생일 지났으면 1년 다 끝난거지

오늘의 감상|2025년 11월 12일|음식정보

후.. 11월 되자마자 사진 정리해서 일상 블로그 글 쓰려고 하는 순간 사진 다 날아가서 너무 상심하다가 귀찮음을 이기고 겨우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기록 기록 누가 하나 아쉬운 사람이 하는거지~ 그런 이유로 신나게 보낸 10월 한달 일상 블로그 레쭈고 10월의 캐나다는 초장부터 할로윈 분위기를 만끽.. 은 안 했고요 하는 집만 하고 다운타운도 그닥 신이 나진 않은 분위기 왜 점잖은척 하지? 자본주의 나라면 돈을 써서 관광객을 기쁘게 해주라고 암턴 10월에는 미술관도 다녀왔습니다 캐나다는 국립 미술관도 뭐 다 유료인것 같고 첫번째주 금요일만 무료라는 정보를 듣고 진작부터 예약해서 다녀옴 저기 선 줄이 다 무료입장 줄이고요.......

캐나다 밴쿠버 할로윈 스케치

캐나다 밴쿠버 할로윈 스케치

Mrs.Moon House|2025년 11월 1일|해외여행

짧게 기록해보는 캐나다 할로윈 풍경 (비와서 멀리 안나갔고 동네에요 ^^) 밴쿠버 6년차지만 이렇게 제대로 즐겨본건 처음- "할로윈" 하나를 위해 한국에서 캐나다까지 (두달간 준비하고)날아와준 딸기소보루 지과누 삼촌 덕에 주니로이도 해피할로윈 보냈습니다 다운타운행이 급무산되고 어디갈까 하다 3년전 방문했던 집근처 그동네...로 출동! 집주인 아저씨 올해는 조커로 분장하고 우리 사진 같이 찍어주셨어요 사실 같이 찍는지 몰랐는데 집에와서 사진 옮겨보니 아저씨가 같이있네요 ㅎ 언제까지 이거 같이해줄지 모르겠지만 작년에 고스트버스터즈 이어 올해도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같이 해줘서 고마워요 주니로이 (+두 아들은.......

캐나다 여행 할로윈 코스튬 feat.사자보이즈

캐나다 여행 할로윈 코스튬 feat.사자보이즈

이거 하려고 1년 전부터 캐나다 여행을 준비했다!!! 할로윈 코스튬 너무 좋아하는데 막상 한 번도 제대로 즐긴 적이 없었고, 해외는 할로윈을 너무 멋스럽게 잘 하니까!!! 캐나다에 살고 있는 관종 수지아짐님께... 1년 전부터 예약을 걸어 둡니다. ㅋㅋㅋ 그래서 드디어!!! 그날이 밝았습니다! 아니, 어두워졌습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할로윈 시즌에 집 마당을 제대로 열정적으로 꾸민 주민이 있다고 해서~! 사자보이즈 코스튬을 부리나케 하고서 방문!!! 오늘은 정말이지 일찌감치 아주 바쁘게 보냈어요. 한국에서 갓 키링 DIY도 준비해와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서 옷에 달아줬구요.ㅎㅎ (이런 디테일 아무도 안 보지만 내가 준비해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