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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데빌메이커: 도쿄] 2주간의 근황!
1. 저번주 - 두번째 6성, 폭풍의 스사노오 완성. 마계 최강카드 티아마트 겟. 죽어라고 재료/진화포인트 긁어모아서 6성으로 진화. 세번째 6성 달성. 그 후 진화포인트를 닥치는대로 긁어모아 언커먼으로 파워업! 2. 이번주 토요일 - 연가챠 2번 돌려서 커먼 마스터 테리온 / 언커먼 네메시스 입수. 근데 보너스로 레어 네메시스가 나와서 뜬금없게 진화. 네번째 6성 달성. 언커먼 네메시스는 진화포인트화. 이번주 일요일 - 합요일에 그간 모아놓은 카드들에 경험치를 부어서 X랭크 달성. 피버타임이 뜨길래 심심해서 3000원짜리 뽑기 한번 질렀더니 마스터테리온 언커먼이 똻! 어제 먹은 마스터 테리온은 갈아버리고 죽어라 노가다뛰어서 마스터 테리온도 6성으로 진화시켜버림. 다섯번째 6성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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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신작게임] 나이트 제로 - 데빌메이커 제작사의 신작 모바일게임
5~6년전에 인기를 끌었던 데빌메이커 도쿄. 그 제작사가 만든 차기작인 '나이트 제로'가 오늘 출시했습니다. 하지만 한국 구글스토어에는 없더군요? 쿠앱에서 보고 깔았는데 일본 구글스토어에는 나와있더군요. 아무튼 한글자체는 지원하니까 그쪽으로 받으시길. 배틀 캐릭터들은 3D로 되어 있습니다. 메인화면 로딩중에 UI가 없는 틈을 틈타 한장 찰칵. 튜토리얼 스토리 읽다보면 1-3 깨면 SSR 포함되는 뽑기가 보상이네요? 일단 쭉쭉 진행합니다. 국내 제작사니 대사에 어색함은 없습니다만...메인 일러가 좀 취향이 아니군요. 악마 일러들은 맘에 드는게 제법 있더만; 전투 배치 화면. 아주 익숙하네요.

원래 모바게들은 사전예약이 이렇게 긴가
이런 것과 이런 것을 (지금은 서비스 종료된 원래 데빌메이커를 했었습니다.)사전예약이란 걸 해놨는데 둘다 참 소식이 없네요. 데메는 정말 모르겠고 료리차원은 4월말이라는 듯...사전예약을 엄청나게 오래 한 것 같은 기분인데?사실 데메는 저 넨도로이드 짝퉁 같은 미니 쓰리디 캐릭터가 마음에는 안 드는데, 그냥 예전에 했던 정으로다가...요리차원은 그냥 애들이 이뻐서. 아... 벽람... 그건... 영 저하고 안 맞아서 결국 계속 소전만 하고 있습니다.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네요. 이게 코레겜이라 건조에 과금이 필요없는 건 똑같은데,자원이 많아도 그 중요한 조각? 비슷한게 모자라서 건조를 막 지를 수 없는 시스템 때문에 그런 걸지도...아니면 슈팅이라서 그런지, 맵 구조 때문에 그런지 아무튼 미스테리.

벽람항로
앱 다운받았더니 정식 오픈은 27일 11시라고 합니다. 사실 안 하려고 했지만... 확밀아가 TCG 열풍을 일으킬 때부터 데빌메이커, 큐라레, 시드 이야기, 데스티니 차일드, 그런 류의 게임... 은 안 건드린 적이 없었죠. 안 하긴 개뿔.. 손이 멋대로 받고 있더라. 다만 저 중에서도 오래도록 한 게임은 몇 안 됩니다. 확밀아와 소녀전선 정도. 데차는 좀 애매하지만 이제 접었으니.. 최근 이런 류의 게임들이 속속 한섭을 열고 있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게 되네요. 벽람은 과연 오래 할 만한 게임이 될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