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에 대한 악의가 물씬 풍기는 조선일보 기사

Incarnation|2019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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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에 대한 악의가 물씬 풍기는 조선일보 기사

추신수에 대한 악의가 물씬 풍기는 조선일보 기사

Incarnation|2019년 8월 5일

추신수, 두 아들 한국 국적 포기시키고 미국사람 만들었다 조선일보, 2019.08.05 [조선일보=오경묵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고 있는 ‘추추트레인’ 추신수(37)의 두 아들이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했다. 이들은 미국 국적을 선택했다. 5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추신수의 장남(14)과 차남(10)은 최근 법무부에 '대한민국 국적을 이탈하겠다'고 신고했고, 법무부는 지난달 31일 이를 수리했다. 추신수의 두 아들은 모두 미국에서 태어났다. 장남은 추신수가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마이너리그 팀에서 뛰던 2005년 태어났고, 차남은 클리블랜드에 소속돼있던 2009년 출생했다. 국적법에는 '복수국적자로서 외국 국적을 선택하려는 자는 외국에 주소가 있는 경우에만 법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