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영희, '빚투'에 거짓말 의혹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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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母 "6600만원 채무 갚는 중" vs A씨 "입막음 10만원 입금" 스포츠조선, 2018.12.15 ▲ 김영희 모녀가 출연 중인 TV프로들. 위에서부터 '미운 우리 새끼'(SBS), '동치미'(채널A), '남남북녀'(TV조선), '화끈한 가족'(JTBC) "지난 10월부터 원금 갚아가고 있었다" vs "빚투 터지자 10만원 입금, 입막음용" 개그우먼 김영희 모친이 자신과 관련한 '빚투' 논란에 "10월부터 원금을 갚아가고 있었다"는 해명 인터뷰를 했지만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A씨는 "사실과 다르다"고 곧바로 반박, 채무 논란에 이어 진실 공방이 일고 있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게시자 A씨가 "김영희의 모친 권 씨가 1996년 저희 부모님께 6600만원을 빌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