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구형 기기 의도적 성능저하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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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구형 기기 의도적 성능저하 의혹
애플, 고의로 구형 아이폰 성능 제한했나 "배터리 다운 해결 위해 성능 저하" 유력 김익현 기자 ZDNetKorea 오늘 뉴스 탄 좀 식은 소식. 간단 정리 하자면 일정 기간 사용한 아이폰은 배터리 용량이 충분하다고 표시되도 갑작스럽게 꺼져버리는 증상이 발생하고는 했음. 애플은 이 문제를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했고, 그 방법이란 배터리가 일정 수준 노후화 되면 OS차원에서 기기의 성능을 제한해버린 것. 문제는 이러한 내용이 사용자에게 고지가 된 적이 없다는 것. 처음 의혹 제기는 영어권 커뮤니티 사이트인 '레딧'에서 제기 되었고, 긱벤치 창업자 '존 풀'이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로 이 주장에 근거를 더해줌. 기사에도 나오다시피 가장 큰 문제는 이러한 제한을 애플은 사용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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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벤치마크 테스트를 해봤었는데 다시 한 번 더 하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아이폰6s 충전사이클 700대에 있는 제 폰(iOS11.3 public beta1)을 배터리잔량 80%에서 Antutu 벤치마크를 돌렸을 때에는 성능저하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만(iOS11.3베타 측정 part1), 배터리에 의한 성능저하는 단순히 배터리 사이클 수 증가에 따른 배터리 노후화 뿐만 아니라 사용시점(측정시점)의 배터리 잔량에 의한 영향도 받는 다는 것을 알게 됐기 때문입니다(오마이뉴스, 2018). 앞의 링크는 동일한 폰을 100% 상태와 10% 상태에서 벤치마크를 측정했을 때 배터리 잔량이 낮은 상황에서 성능저하가 관찰된다는 내용입니다. 결과적으로 저의 입장에서 보면 배터리 잔량이 낮은 상황에서 테스트를 해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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