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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금 확밀아 현황
2013년 1월 13일 일요일 오후 6시 각성피버 6시간 남은 시점에서의 현황결국 SR+는 처음 지른 가챠에서 나온 모드레드를 제외하면 추가시킬 수 없었습니다.각성 피버가 6시간 뒤면 끝나니 사실상 SR+의 추가는 불가능하다고 봐야겠죠... SR은 25장 정도 모았습니다만...세이게이가 그 중 9장입니다-_-;슬랩스가 빠지고 들어온 카드로 아는데, 원래대로였다면 슬랩스가 저렇게 들어왔을 건데...크흑.... 성능에는 신경안쓰고 블루캡을 그렇게 먹고 싶었는데 결국 한 장밖에 먹지 못했습니다.이 글을 쓰는 도중에 블루캡 두 장이 나왔네요. SR은 27장입니다. 하필이면 토요일이 되서야 저렇게 쏟아나오기 시작해서 강화하려면 천상 금요일까지 기다려야합니다만,그래도 무과금덱치고 평타는 어느 정도 쳤다고 생각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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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결과를 보여주고도 지금 과금하라는 소리가 나옵니까?
본격_과금하기_싫어지는_스크린샷.jpg 일본판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말이지. 보통 연차를 돌릴 때는 10개 중에 하나는 나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돌린다고요. 그런데 그 결과가 저 꼴입니다. 픽업 소환도 걸릴 것 같죠? 아닙니다! 뽑기를 돌리는 건 '예전에도 나왔으니 계속 붓고 돌리면 이번에는 나오겠지!' 라고요. 확밀아에 수백만(...)을 탕진한 것도 사실 그 때문이었지요. 아무튼 고급캐, 좋은 캐, 뽑고 싶은 캐릭터는 나왔으니까. 뭐 목표로 삼은 캐릭터가 아니라도 괜찮아요. 그쪽도 나름대로 쓸만한 편이니까. 근데 이놈의 게임은요, 뽑기에 자비가 없어요. 서번트(캐릭터)와 예장(장비)를 한데 몰아서 추첨통에 몰아쳐넣었기 때문입니다. 이 빌어먹을 딜라이트와 타입문은 다른 회사 모바게의 뭘

벽람항로
앱 다운받았더니 정식 오픈은 27일 11시라고 합니다. 사실 안 하려고 했지만... 확밀아가 TCG 열풍을 일으킬 때부터 데빌메이커, 큐라레, 시드 이야기, 데스티니 차일드, 그런 류의 게임... 은 안 건드린 적이 없었죠. 안 하긴 개뿔.. 손이 멋대로 받고 있더라. 다만 저 중에서도 오래도록 한 게임은 몇 안 됩니다. 확밀아와 소녀전선 정도. 데차는 좀 애매하지만 이제 접었으니.. 최근 이런 류의 게임들이 속속 한섭을 열고 있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게 되네요. 벽람은 과연 오래 할 만한 게임이 될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