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금란지교 [金蘭之交]

과천애문화|2024년 6월 16일
Posts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금란지교 [金蘭之交]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금란지교 [金蘭之交]

과천애문화|2024년 6월 16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금란지교 [金蘭之交]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금란지교 [金蘭之交] #금란지교# [金蘭之交] [金:쇠 금/蘭:난초 란/之:어조사 지/交:사귈 교] 쇠를 자를 정도로 견고하고 난초처럼 향기로운 사귐. 견고한 벗 사이의 우정. [고사]두사람이 마을을 합하면 그 날카로움은 쇠도 끊을 것이요, 마음을 같이 한 말은 그 냄새가 난초의 향기와 같다.[二人同心이면 其利斷金이요, 同心之言은 其臭如蘭이라]-『주역(周易)』 [유]管鮑之交(관포지교)/竹馬故友(죽마고우)/,斷金之交(단금지교) /芝蘭之交(지란지교)/.知己之友(지기지우)./知音(지음)./刎頸之交(문경지교)./水魚之交(수어지교)./膠漆之交(교칠지교)-아교와 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