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 얼티밋 디즈니: 얼떨결에 해치워버린(?)디즈니 공주님들과의 만남.

Egoistic life of mine|2014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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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 얼티밋 디즈니: 얼떨결에 해치워버린(?)디즈니 공주님들과의 만남.

[Day 3] 얼티밋 디즈니: 얼떨결에 해치워버린(?)디즈니 공주님들과의 만남.

Egoistic life of mine|2014년 7월 5일

BOG에서 나오니 이미 시간이 훌쩍 지나 10시 반 정도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 날은 매직킹덤이 EMH(Extra Magic Hour)라 밤 12시까지 개장하는 날이었어요. (Extra Magic Hour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여기로 → http://disneytrip101.com/186 ) 따라서 이날 저녁식사 후 한 모든 어트랙션이나 M&G은 다 EMH를 사용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Evening EMH인데다가 마침 비가 왔고, 늦은 저녁이라 전체적으로 꽤 한산했습니다. 매직킹덤은 어린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많이 몰리는 곳이라 불꽃놀이인 Wishes가 끝나면 방문객이 거진 빠집니다. 거기다 비수기+비 콤보버프까지 받아서 주말임에도 불구하고(일요일이긴 했지만) 정말 사람이 없더라고요.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