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개국 주한외교단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과천애문화|2018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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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개국 주한외교단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48개국 주한외교단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

과천애문화|2018년 9월 12일

48개국 주한외교단 비무장지대(DMZ) 평화관광문체부, DMZ 접경 10개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 음식 등 홍보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7일 가나, 나이지링, 동티모르, 미국 등 48개국 외교단과 함께 비무장지대(DMZ) 일대와 평화의 상징으로 거듭나고 있는 판문점을 방문한다. 정부는 지난 7월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DMZ를 국제적인 평화관광 거점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DMZ 평화관광은 비무장지대 본연의 평화적 기능을 복원하고 생태와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세계 유일의 평화관광지로서의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한 관광 콘텐츠다. 하이다르 시야 바라크(Hayder Shiya AL-BARRAK) 이라크 대사는 “한반도에 평화와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