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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벌어진 한화와 kt의 벤치 클리어링
https://m.sports.naver.com/video/1181047 어제 경기 결과에서 미처 올리지 못했는데 수원 경기 끝나고 한화와 kt 양팀의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군요. 원인은 12대2로 한화의 승리가 확실시된 8회 말 한화 불펜 박상원이 삼진을 삽은 후 과도한 세레머니를 펼친 것에 장성우가 불쾌감을 드러내자 벤치의 다른 선수들이 이를 중재했지만 기어코 경기종료 후, 황재균이 박상원에게 '너 이리 와'라고 벤치클리어링을 일으켰고 장성우 역시 화를 참지 못했기때문에 박상원 개인의 잘못으로 끝날 일이 걷잡을 수 없이 불이 크게 지피면서 매끄럽지못한 마무리가 되고 말았죠. 박상원은 오늘 경기 앞두고 kt 덕아웃을 찾아가 어제 일을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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