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의 심장으로 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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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의 심장으로 사다!

야수의 심장으로 사다!

1. 사실 저는 쫄보인데요. 쫄보처럼 행동하면 쫄보인거죠. 투자에서는 그게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죠. 막상 잘 생각하면 완전히 쫄보는 아니긴 하죠. 2. 여러 건의 부동산 경매할 때보면. 심지어 하루에 4건을 처리한 적도 있긴 하니까요. 욕 먹어가며 한 적도 있으니. 욕 먹는건 쫄보랑 상관이 없나?? ^^ 3. 그렇게 뭔가 매수할 때 싼 걸 사려고 하죠. 보통 상승하는 걸 매수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 이상하게 마음이 불편함을 느끼니까요. 내가 산 후에 상승하는 건 좋죠. 4. 내가 사고 있을 때 상승 하거나. 내가 사기 전에 이미 상승하고 있는 것!! 그런 건 매수하는게 심적으로 부담이죠. 어딘지 내가 산 후에 떨어질까봐서요. 5. 그런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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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풀버전) "자기자신에게 자주 하는 말은 무엇인가요?" - 시각장애인 강사 유현진의 고백

시각장애인 강사 유현진의 자존감수업 풀버전, “자신을 책망하지 마세요. 용기내 안아주세요” 시각장애인 현진씨는 19년 전에 제가 교수생활을 시작하며 만났던 제자인데요. 이제는 저에게뿐만 아니라 세상 사람들에게도 훌륭한 선생님이 될 분으로 보여 참으로 뿌듯함이 느껴졌답니다. 현진씨가 들려준 자존감 이야기는 감동적이고, 위로와 용기를 주는 특강이어서 여러분에게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댜. 이제는 강사로 도전해나가는 현진씨가 들려준 자존감 향상법 특강 풀버전으로 전합니다. 현진씨는 “여러분은 오늘 하루, 자기 자신에게 가장 많이 했던 말이 무엇인가요?”라고 강의를 시작하는데요. 첫 질문부터 울림이 있더라고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우리가 얼마나 자기 자신을 함부로 대하고 살아가는지를 조용하지만 솔직한 고백으로 꺼내 놓습니다. 많은 이들이 성공을 쫓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성공의 기술보다 '나를 지키는 기술'을 먼저 배워야 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시각장애라는 상실의 고통 속에서도 세 아이를 키우며 당당히 서 있는 유현진 강사는 우리에게 묻습니다. "타인에게는 관대하면서, 왜 자기 자신에게는 그토록 잔인한가요?" 영상 보기 https://youtu.be/3JFoOH31pZY 자존감이라는 감각 현진씨는 자존감과 자신감의 차이를 먼저 설명합니다. 자신감 = 내 능력을 믿는 감각 자존감 = 내 존재 자체를 존중하는 감각 생각해보면 우리는 늘 비교 속에 살아갑니다. 성적, 대학, 직장, 연봉, 결혼, 육아까지. SNS 속 타인의 ‘하이라이트’만 보다 보면 어느새 자기 자신을 깎아내리게 됩니다. 특히 완벽하려는 사람일수록 스스로를 더 괴롭힌다고 말합니다. “나는 왜 이것밖에 못 하지?” “왜 이렇게 부족하지?” 문제는 이런 자기비판이 성장보다 위축으로 이어질 때가 많다는 점입니다. 물컵 하나에 무너졌던 마음 인상적인 장면은 의외로 아주 사소한 에피소드였습니다. 시력이 거의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물컵을 찾다 컵을 쏟았던 날. 유현진 씨는 순간 머리가 멈췄다고 합니다. “몇 달 전엔 보였는데…” “나는 왜 이것도 못 하지?” “도대체 난 왜 태어났지?” 겨우 물컵 하나였지만 끝없는 자기비난이 시작됐다고 합니다. 그런데 같은 날, 일곱 살 첫째 아이도 물컵을 쏟았는데요. 그 순간 그녀는 아이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괜찮아. 괜찮아. 그럴 수 있어.” “닦으면 돼.” 아이의 자존감은 지켜주면서, 정작 자기 자신에게는 가장 잔인했다는 사실을 그날 깨달았다고 합니다. 하와이 선착장에서 벌어진 일 하와이 가족여행 중, 배와 선착장 사이 틈으로 그대로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사람들이 모두 지켜보는 가운데 현진씨는 바다에 빠졌고, 아이는 울고, 선원은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녀를 가장 힘들게 했던 건 사고 자체보다 ‘수치심’이었다고 합니다. “내가 눈이 안 보여서 이런 일이 생겼구나.” 그런데 남편의 공감 한마디가 그녀를 다시 붙잡아줍니다. “누구라도 그럴 수 있었어.” “그건 네 잘못이 아니야.” 그 순간부터 그녀는 모든 생각을 바꾸기 시작합니다. 이번 영상 핵심 정리 ✔ 자존감은 존재 자체를 존중하는 감각 ✔ 비교문화와 완벽주의는 자존감을 무너뜨린다 ✔ 사람은 자기 자신과 가장 오래 함께 살아간다 ✔ 자존감은 관계와 공감을 통해 회복되기도 한다 ✔ 상담과 치료는 약함이 아니라 회복하려는 용기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마지막 말이었습니다. “자기 자신을 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이 말은 위로를 뛰어넘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주문처럼 들렸습니다. 여러분도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는 현진씨 이야기 끝까지 시청해보시길 권합니다. ✔ 타임테이블 01:25 자존감과 자신감의 차이 03:41 자존감이 낮아지는 이유 06:25 자신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 법 07:10 물컵도 못잡는 사건 08:28 자존감에 대한 오해 09:07 자존감 회복 방법 11:05 하와이 선박에서의 추락 사건 16:22 배우자의 위로와 공감 19:00 전문가의 도움과 회복 이야기 22:00 참여자들이 평소 자신에게 해준 말과 강의 소감 공유 삶이 조금 버겁게 느껴지는 날, 누군가의 진심 어린 위로와 응원이 필요하셨다면 현진씨가 집필한 도서 북펀딩에 함께해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북펀딩 참여하기 (도서 상세 보기): https://www.yes24.com/campaign/01_Book/yesFunding/yesFundingBook.aspx?EventNo=269633 일단 시작하고 봄 매일 조금씩 시력을 잃어 가는 시각장애인 엄마가 발견한 ‘봄’의 비밀 www.yes24.com ✔ 강의의뢰 현진씨는 이제 앞이 보이지 않지만 강사라는 새로운 길로 나아가려 합니다. 동기부여 강연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달려갈 용기가 있는 분입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위로와 용기 가득 불어 드리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강의 요청해주세요~ #자기애 #자기사랑 #나를존중하는법 #무너진당신을위한위로 #시각장애인강사 #자존감수업 #시각장애인 #유현진강사 #마음공부 #자기수용 #자기존중 #유현진 #동기부여강사 #진로강사 #자존감 #자존감높이는법 #마음회복 #마음치유 #인간극장 #시각장애인엄마 #긍정우먼 #긍정마인드 #동기부여 #회복탄력성 #용기주는스토리 ✔ 문의처 이메일 : [email protected] 카톡id : csjung2000 ✔ 커리어코치 정철상은... 인재개발연구소 대표로 대구대, 나사렛대 취업전담교수를 거쳐 대학, 기업, 기관 등 연간 200여 회 이상의 강연과 상담을 하고 있다. 《나만 몰랐던 취업비법》, 《대한민국 진로백서》,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아보카도 심리학》 등의 다수 도서를 집필했다. 대한민국의 진로방향을 제시하며 언론과 네티즌으로부터 ‘젊은이들의 무릎팍도사’라는 닉네임을 얻었으며 ‘정교수의 인생수업’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진로성숙도를 높이기 위해 맹렬히 활동하고 있다. ✔ 따뜻한 카리스마와 인맥맺기: 페이스북 친구+, 인스타그램 친구+브런치 : 구독 유튜브 인생수업 구독+ 무료상담(공개) 클릭+ 유료상담(비공개) 클릭+, 카리스마의 강의주제: 보기+^^, 카리스마 프로필 보기^^* 취업진로지도 전문가 교육 : 보기 + 한국직업진로지도협회 안내 카카오채널 : 구독하기 저서: 나만 몰랐던 취업비법, 아보카도 심리학, 대한민국 진로백서,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축의금 20만 원 주고 5년 지나 물가상승률만큼 50만 원 달라고 한 친구!

축의금 20만 원 주고 5년 지나 물가상승률만큼 50만 원 달라고 한 친구!

축의금 20만 원 주고 5년 지나 물가상승률만큼 50만 원 달라고 한 친구! 5년 전 친구들 50할 때 한 친구만 20해서 샤넬 20만 원짜리 선물. 다른 두 친구는 결혼할 때 선물줘서 고마워 100만 원 했다. 5년전이니 50정도는 해야하는거 아니냐며 어려울 때 한 축의금인데 서운하다고. 자기 준것만 생각하고 받은 건 생각 못한다. 본인 망하고 친구는 잘 되어 기분 안 좋아 분풀이 하는 듯. 친구가 나보다 어려울 때 했으면 조금 더 할 수 있다. 친구보다 여건 좋으면 받은 선물보다 더 선물한다. 친구에게 손해보고 싶지 않은 듯한데 없어도 되는 친구인가 보다. 20주고 50달라는 건 손절이다. 그동안 후하게 써서 요술지갑으로 여기는 듯. 염치없는.......

규칙없음 넷플릭스가 지금까지 잘 나가는 이유를 알려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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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를 처음 접했던 것도 어느덧 엄청난 시간이 지났다. 당시만 해도 완전히 미지의 영역이었다. 미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드라마나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걸 알았다. 무척이나 신기했다. 사실 당시만 해도 어둠의 경로를 통해 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긴 했었다. 미국에서 넷플릭스로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다는 걸 알았다. 그 중에서도 당시에 가장 히트 작품이었던 가 넷플릭스를 바꿨다는 평가도 봤다. 그런 이유로 나도 넷플릭스를 보고 싶었다. 막상 한국에 런칭을 한 후에는 망설였다. 어딘지 매월 결제한다는 점이 커다란 벽으로 작용했다. 그러다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데 한국에서도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