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펭귄드럼 후속작(2기)에 대한 짧은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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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펭귄드럼 후속작(2기)에 대한 짧은 단상
夢子 ⓒ 지난 2011년 7월부터 방영을 시작해 12월 23일을 끝으로시청자들에게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화제를 남긴 펭귄드럼도벌써 1주년을 지나고 있는 가운데 이쿠하라 감독의 트위터나'그 투명한 폭풍에 휘말리지 않고, 찾아내는거야'(의역)라는문구가 있는 '펭귄베어 프로젝트'라는 이번에도 대단히 수상쩍은 사이트와 함께현재 82회 코믹월드에서 왁자지껄 홍보하는 상업 애니와는 달리예로 '매지컬 스위트 프리즘 나나'이번에도 상당히 동떨어진 마케팅 예고떡밥을 뿌리고 있습니다분명 거지가 되는 길을 자초하는 이쿠하라에게 고한다덕분의 애니 커뮤니티에서도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관심이 쏠렸고 말이죠 사이트에 나온 떡밥이나 키워드도 적은 만큼 간단한 예상을 풀어보자면펭귄의 가족적인 사회풍습을 인간의 현대 사회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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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감상 : 돌아가는 핑드럼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게 된 계기는 아마도 피규어를 보고나서 였을겁니다. 이후 생존전략!이 뭔지 궁금하기도 했고 제목이 독특한 것도 애니를 보기 시작한 계기였습니다. 그렇게 많이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기대를 하고 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느낌은 좋았습니다. 작화는 준수했고 무엇보다 생존전략~! 하는 변신장면(?)이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게 다였습니다. 내용 전개는 사차원으로 갔고 이해불능이었습니다. 각 인물들이 현재 처한 상황에서 하는 행동에는 그럭저럭 납득이 갔지만 애초에 왜 그런 상황인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생존전략~! 하는 장면은 몇번을 봐도 좋았지만 이것마저 없었다면 보는 도중에 그만뒀을겁니다. 어떻게 마지막까지 다 보긴 했지만 머릿속에 남은 것은 생존전략~! 하고 물음표밖에 없

150810_유리쿠마 아라시를 보고-
0. 2015년 1분기. 제작은 실버링크. 감독인 이쿠하라 쿠니히코의 펭귄베어 프로젝트의 일환이라고. 전작은 돌아가는 펭귄드럼. (하 복잡했지...) 캐릭터 원안을 맡은 모리시마 아키코가 월간 코믹버스터즈에 2014년 4월호부터 코믹스판을 선행 연재중. 이쪽은 아키코가 스토리를 맡았기에 애니메이션하고는 설정과 전개가 많이 다르다고. 1. 일단 깔끔하다. 반복과 변주란 무엇인지 알려주려는 것처럼 중요한 부분은 지겹도록 반복해서 알려주는데 그 어구를 여러가지 의미로 이해할 수 있게끔 다양한 상황을 함께 제시해줘서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점차 감독이 전하고자 하는 주제가 무엇인지 머리속에서 점점 명료해지는 느낌이다. 어설프게 관객이 머리 쓰도록 유도하면서 이끌고 가는게 아니라

유리쿠마 아라시 - 달과 숲의 너머를 향해
연극이라는 표현 매채의 특징은 제한된 무대속에서 소품들을 활용하며 관객들에게 보다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전하는 구성을 지닙니다 제가 좋아하는 애니메이터 중 하나인 이쿠하라 쿠니히코 감독 또한 한정적인 공간에서 소품들을 통해 심리와 분위기를 이끌며 최소한의 콘티로 효과를 극대화하는 기묘하면서도 어려운 방식을 택하죠 뿐만 아니라 소녀혁명 우테나로 대표되는 감독의 오리지널 스토리는 대중적으로 난해하다고 유명한 가운데 펭귄드럼 이후 4년만에 등장한 유리쿠마 아라시에는 어떠한 매력그리고 인간과 곰이라는 배경속에서 어떤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을까요? ♪ TERRITORY - 山根希美, 荒川美穂, 生田善子 투명한 세계, 단절의 벽 너머의 이야기 본작의 배경을 미리 조사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