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평 - 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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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 로건
휴 잭맨 울버린 사가의 마지막 이야기 로건을 보고 왔습니다. 진작에 이랬어야 합니다. 판권문제로 인해 엑스맨 시리즈는 워너브로스에 묶여 있어 MCU에 합류할 수 없습니다. MCU는 완벽하게 코믹스의 세계를 현실에 구현해 내었습니다. 그와 대조적으로 엑스맨 시리즈는 코믹스의 느낌도 살리지 못하고, 현실적이지도 못한, 어중간한 느낌의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초 일류 배우들의 열연과 훌륭한 각본으로 성공적인 대작을 만들어낸 사례들도 있지만 엑스맨을 소재로 한 영화라는 느낌일 뿐, 코믹스의 느낌을 제대로 녹여내지도,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 울버린 사가의 마지막 이야기 로건은 어중간하던 지금까지의 작품과 달리 극도의 리얼리티를 추구했습니다. MCU에서처럼 코믹스의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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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23년 만의 연기 복귀, 베니스 곤돌라에서 포착된 '라이크 어 버진' 재현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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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8.26 kbo 경기 결과
로건에게 5점이나 따내면서 낙승이 점쳐졌는데, 4회말에 손주영이 비자책 4실점으로 부진한 데 이어 6회말 이정용과 김진성이 끔찍한 방화를 저지르면서 통한의 역전패, 31년만에 4명의 선발이 10승을 거두는 기록 경신이 물건너가버렸습니다. NC는 로건이 부진했지만 KIA에서 이적한 최원준이 4안타 3타점, 박민우가 3안타, 박건우가 결승 2타점 적시타로 극강의 쥐나쌩 기질을 과시했죠. 이번 시즌 NC 상대로 쉽게 안풀리는 게 문제입니다. 고척 경기는 류현진 vs 알칸타라라 꼴움이 한화를 잡아주길 바랬는데 9회말 문현빈 때문에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롯데가 12연패 이후 2연승이라니, 나균안이 얼마만에 선발승인가요. 희망고문만 하는 똥.......

2025.8.15 kbo 경기 결과
수, 목에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를 갖고 사흘만에 경기를 가진 LG였습니다. 치리노스와 화이트의 외인 선발 맞대결로 팽팽하게 흘러가다가 7회말 에레디아의 솔로포로 쓱이 1점 앞서다가 8회초 2사에서 박동원의 역전 쓰리런이 나왔습니다. 8회말 2사 만루를 정준재의 초구로 무실점으로 막아낸 유영찬이 9회초에 송영진 상대로 볼넷으로 출루한 것도 인상적이었죠. 대체선발 vs 로건이라 NC가 정배인줄 알았는데 이를 5회초 빅이닝으로 로건을 탈탈 털어버리는 한화였습니다. 로건은 6승 10패로 철처지 고전 중이네요. 11회말 끝내기 패배를 당하는 KIA. 마무리 자리는 진지하게 정해영에서 성영탁으로 바꿔야할지도. 안타 수가 양팀 똑같이 8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