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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커버넌트 몰타 깨달은 박격포의 재미
원래 정식 서비스 시작할때의 목표였던 센츄리온을 만들기 위해, 이제야 중형루트를 타고 있습니다. 일단 도착한 커버넌트긴 한데 정말 왜 사람들이 욕을 하는지 이유를 알게 되겠더군요. 동티어 경전차들 어느 누구도 쫒아올수없는 거지같은 추중비에 업글 엔진의 40% 화재확율로 걸어다니는 불고기집이 따로없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저는 꽤나 마음에 드는 점을 찾아냈으니 이 친구는 영국의 3인치 박격포(호이저)하고 궁합이 꽤나 좋았다는겁니다. 이친구가 추중비는 개 그지같긴하지만 나름 달리다보면 시속 50은 겨우 나오는 나름 경전차인지라 초반 점령도 빠른데다 38쯤 되는 그 티어만한 관통에 그 티어만한 데미지를 가진 박격포를 조합하니 생각외로 활약을 하게 되더군요. 거기에 연사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이 박격포는 흔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