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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이글루스를 근 팔개월만에 한다. 잠시 네이버 블로그로 갈아탔었는데 아무래도 것도 학업 때문에 흐지부지, 옵티머스1은 네이버 기본화면이 아이콘을 누른 후 3분 쯤 되어야 들어오니까 서핑 자체가 무리다. 컴퓨터 버전으로 이글루스를 들어왔는데 글 좀 쓰려니까 아 나 씨ㅂ... 이글루스는 여전히 레이아웃이며 디자인이 너무 조잡하게 되어있다. '새 글 쓰기'버튼이 어디 있는지 한참 헤맸다. ** 영화를 좋아하고, 많이 보려고 노력하는 사람인데도 불수하고 올해는 정말 못 봤다. 특히 극장에서 본 것은 죄다 킬링용, 그만 해도 손에 꼽는다. 아마도 가장 최근에 본 영화가 컨저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비티 보고 싶다. 그래비티 보다도 실은 볼 영화들이 많은데, 결제 안 하고 볼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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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좀 가볼까 하고 인터넷을 들여다 보고 있노라니 짜증이 너무 난다. 그래서 얼마나 많은 포스팅들이 이 모양인가 했더니... 국내 최대의 네x버 블로거님들이 많이 애용하시는 표현인 듯. 요즘 유행하는 메타포인가... 국어 선생님들 직무 유기 아닙니까? 아 물론 나도 21세기 국어 문법은 못 따라 가고 있지만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