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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배양한 뇌가 '퐁'을 플레이
뇌 세포를 배양해서 ''퐁''을 플레이하게 학습시켰다고 한다. 좀 더 연구하면 얘네를 잔뜩 배양해 죽 늘어놓고 온라인 게임의 몹을 ''플레이''하게 만들 수도 있을 듯. 플레이어의 칼질로 몹이 죽으면 새 몹을 맡아서 플레이하고... 그러면 얘네들 입장에서는 어떤 의미로 전생/환생을 하는 셈이 되겠지. (저번에 얼마나 잘 플레이했느냐에 따라 고급/강력 몹에 배정해주는 카르마 시스템도 생각해 볼 수 있겠다) 배양접시에 키운 뉴런, ''퐁'' 게임 플레이하다 - ZDNet korea 실험실에서 자란 뇌 세포 플레이 비디오 게임 퐁 - BBC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