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블루] 59일차 - 본선 2승 1패, 과연 퐁당퐁당의 팀
Post
원문 보기 →![[그랑블루] 59일차 - 본선 2승 1패, 과연 퐁당퐁당의 팀](https://img.zoomtrend.com/2015/11/28/f0081953_5658f106a4d48.jpg)
[그랑블루] 59일차 - 본선 2승 1패, 과연 퐁당퐁당의 팀
저녁 식사 즈음의 경과 2차전인 어제는 첫날 예상한대로 전혀 상대가 안될 듯 해서 고기만 모으고 드랍했고, 결과적으로 그건 옳은 선택이 되었다는 생각이다. 우리는 처음부터 드랍했기때문에 상대는 달릴 필요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랭킹작만 하는 그들이 2억을 넘기는 걸 볼 때의 기분은... 아 뭔가 우리 일인데 우리 일이 아닌 것 처럼 팝콘을 씹어먹을 수 있는 기묘한 상황이었음. 역시 포기하면 편해! 그렇게 공헌치를 최소로 억누른 덕분일까, 3차전은 그럭저럭 할만한 상대가 걸리긴 했는데, 단장이 130대에, 110대의 유저가 하나. 그리고 우리 기공단엔 나 혼자인 90대 유저도 대여섯 명. 덱 차원으로 보더라도 우리보다는 약간 더 우위에 서있는 단이 걸렸다. 아무래도 전면전이 붙으면 쌍방 피해가 크던지,
Related Posts
3 posts
풍범기원 세일링 에라 플레이 꿀팁 모음. 중국에서 만든 대항해시대 게임
风帆纪元 Sailing Era 개발사는 GY Games. 퍼블리싱은 비리비리ㅋ 현재 플탐 35시간 지금 운목편 스토리 75%정도 깼다. 중국에서 만든 씹덕풍 대항해시대 게임. 대놓고 코에이의 대항해시대를 파쿠리했다ㅋㅋㅋㅋㅋ 일러스트는 그랑블루 판타지풍. 게임이 너무 슬로우한거랑 브금이 잠오는거 2개 빼고 괜찮음. 역시 코에이는 브금맛집이었습니다ㅠㅠㅠ 그립읍니다 갓에이. 특히 초반 진행이 엄청 느리다. 하지만 나중에 빠른 배 얻으면 전투, 이동도 빨라지고, 장사가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돈도 빠르게 모인다. 역시 이런 게임은 초반이 고역ㅋ 시대적 배경은 1572년. 명나라 융경제 즉위원년.(조선구국의 영웅, 고려천자 만력제
원피스 × 그랑블루 판타지 콜라보
원피스 × 그랑블루 판타지 콜라보 ONE PIECE FILM RED to BLUE 이 콜라보는 우타의 생존 루트일까?
그랑 블루 판타지 복선과 설정정리
1. 주인공신적인 존재인 성정수조차 죽인 전설의 기공사의 자식. 어렸을 적에 고향에 방치되었다는 점, 모친에 대해서는 일절이 불명이라는 점, 목적이 부친을 찾는 거라는 점등을 보면 설정상의 모티브는 헌터x헌터의 곤. 원래 보통의 인간이고 그런 취급을 스토리적으로 받아왔으나 대형 이벤트에서 특이점이라 불리고 또한 녹발스킨이 추가되면서 형편이 바뀌었다. 녹발화에 대해서는 후술. 또한 초고대의 존재인 샬렘이 알고 있는 모험자와 외견이 같은 것도 복선이다. 연령은 불명으로 14,5세정도. 일본의 셈법을 고려하면 한국에서는 십대중반이 아니라 후반정도가 된다. 다만 몇몇 장면에서는 수년 정도의 시간의 흐름(기공단의 맴버가 배를 내렸다가 다시 탄다는 등의 전개가 드물게 있다)을 암시하고 있는데 이런저런 부분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