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뱅은 안빨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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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 낡은이가 저렇게 폭풍같은 존재감이라니 팀의 정신적인 지주라는게 이런건가 싶다 보통 시즌 극초반에 타율이 미친듯이 치솟았다가 시즌이 진행되어가면서 타율을 찔끔찔끔 까먹으면서 3할에 수렴해나가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 양반은 경기가 계속되면 계속 될수록 타율이 올라가네 규정타석에는 아직 50~60타석 정도 모자라는 것 같은데 과연 규정타석을 채울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천재라는게 이런거구나 싶고 주장이 이런거구나 싶다 아아 라뱅느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마흔의 낡은이 있고 없고에 따라서 타선이 이렇게 다르냐............ 낡은이가 마흔다섯까지는 할거 같긴 하다마는 그 이후에 어쩔꺼야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