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차전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10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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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10월 3일

1, 정신나간 손아섭 : MVP의 첩경이라는 200안타는 물건너가고 며칠 쉬더니 경기 감각이 요단강을 건너가버렸습니다. 2루타 하나로 개비하기에는 본능적인 뇌수비들이 하나같이 포토제닉감이었죠. 2. 아직은 문규현의 천하 : 수많은 경쟁자를 밀어내고 결국 올해 말미에 주전 유격수 자리를 지키는 것은 문규현이 되었습니다. 그는 몇 SSC 혹은 몇 GYG의 FA계약을 맺게 될 것인지, 엄연히 인기투표에서도 적용을 받는 PS 프리미엄을 기대해봅니다. 3. 2루는 타구를 유도하는 코스 : 2루수를 맡아주길 바랐던 앤디 번즈가 시즌 끝까지 생존함으로써 2루 땅볼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시계를 1년 전으로 되돌려 보자구" 그가_재계약을_주저한_이유.GIF 문제는 여전히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