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수성의마녀 ) 전 4화는 그냥 쏘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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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 멤버는 마음에 드네요. -다음 전개에 대한 연계과정의 에피소드가 될것 같았는데, 그리 됬네요. 미오리네의 역할이 생겼는데, 앞으로 어떨지는 봐야죠. -지속적으로 어시언과 스페시언의 마찰에 대해 언급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쪽 방향에서 악역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거듭 개인적인 견해를 밝힙니다만 차려놓은 짜임새는 좋은데 확 입맛을 끄는 메인 디쉬가 안보이는 느낌이니까요. 사실 캐릭터 A가 이쪽 방향성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있고, 이제 판깔기는 대충 끝났으니 진짜를 보여줄 시간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설마 학원 내에서만 꽁냥꽁냥 거리는 물건 내려고 건담을 내는거면, 개인적으로는 건담 안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개0인적으로는 이런거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프롤로그에서 살아남은 옥스 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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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그 작가님이 건드린 작품들.. ㅋㅋ [장송의 프리렌] 동인지
'그' 동인 서클 < 아가씨의 욕실 > 그 해의 유명 작품들만 골라서 자신들의 느낌으로 만들기로 유명하죠 . . . . . [ 강권의 프리렌 ] 'FRIEREX' 결국 장송의 프리렌도 피해 갈 수 없었다고 합니다 ㅋㅋ 인기 작품들의 숙명이죠, 그냥 통과의례라고 보는 게 좋습니다 그 밖에 올해 만든 작품들로는 '수성의 세기말 패자' '최애의 비공' 등이 있다고 합니다

기동전사 건담 수성의 마녀 2기
기동전사 건담 수성의 마녀 2기 입니다. 수성의 마녀는 2기로 완결되었는데요, 최근 건담 시리즈의 전통(?)처럼 후반부가 다소 급전개이기는 하지만 타 시리즈에 비해 선방한 것 같습니다. 시즌1이 학원물로 시작해서 기업간의 전쟁을 맛보며 끝났다면, 시즌2는 제대로 다크한 루트로 갑니다. 기업 연합의 존재 의의와 함께 우주에서 사는 스페시언들과 지구에 사는 어시언들의 갈등 구조도 조금 더 선명하게 보여지네요. 하지만 이와 같은 전쟁의 참혹함이나 기업간의 이기심 등은 결국 배경일 뿐으로 이야기는 철저하게 주인공인 슬레타와 건담 에어리얼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물론 또 하나의 주인공인 미오리네도 있지만, 슬레타의 가족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