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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즐거운 연말 그리고 1월
연말에는 이래저래 술자리가 꽤 많더라구요. 모임도 생각보다 생기고 말이에요, 자주 못 보던 지인들도 연말에는 한번씩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그런 편이었어서 틈틈히 지인들도 만나고, 이야기도 하면서 보냈어요 :) 여러분들은 어떻게 연말을 보내고 2026년을 맞이하셨나요! 연말에 지인들이 애사비사이다가 맛있다고 해서 주문했는데, 사무실로 왔는데 이걸 다시 집으로 들고갈 수 없기에 ㅋㅋㅋㅋㅋㅋ 바로 사무실에서 팀원들이랑 먹기 시작했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맛있더라구요 평소에 빅토리아 탄산수를 거의 먹었는데, 이거 너무 진짜 괜찮아서 주변에 추천도 많이했어요 :) 그리고 저는 매실도 맛있긴한데 감귤맛이 더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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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시는 분이세요?" 나는 여행작가 겸 여행 인플루언서 겸 강사다. 여행지 정보를 취재해 글과 사진, 영상으로 전하는 여행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2005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올해로 22년 차 여행 블로거 2013년에 첫 책이 나왔으니 올해로 14년 차 여행작가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7권의 여행 책을 냈고, 올해 하반기에 전면 개정판이 나올 예정이다. 신문, 잡지, 기관지, 기내지, 인터넷에 여행기와 칼럼을 기고했고, 8년간 매주 라디오로 여행지 소식을 전했다. 강단에도 120회 이상 섰다. 강의 주제는 주로 여행 강의, 글쓰기 강의다. 내가 이런 일을 한다고 하면 십중팔구는 이렇게 말한다. "여행도 하면서 돈도.......

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26년 5월 일상) 친정엄마 백내장수술 후 부평 산곡동 글라스박스 안경점, 부영공원 도시농부 텃밭 가꾸기
여러분들 만나서 반가워요 :) 육아 인플루언서 우아미가 인사드립니다 이번 2026년 5월은 정말 어떻게 시간이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요즘 낮과 밤이 바뀌기도 했고 진짜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사실! 특히 4월 초에는 저희 친정엄마가 백내장 수술을 하시면서 하루가 빛의 속도로 지나가고 있어요 이번 포스팅은 그냥 오랜만에 일상 글을 적는 것이니 마음 편안하게 읽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D 저희가 필리핀으로 한 달 살기를 하기 전에 아이들을 시력검사받으러 함께 가셨다가 한동안 눈이 뻑뻑해서 같이 부평으로 방문한 김에 검진을 받으신 친정엄마는 3개월 안에 백내장 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의 준비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