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폰 트리에의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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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폰 트리에의 단편
라스 폰 트리에가 14세때 만든 얼마전 라스 폰 트리에에 관한 기사를 읽으면서 거기 링크된 초기 습작 몇편을 보았다. 딱히 전기랄 것도 없으니 감독에 대한 정보가 없었던 편이고 막연히 작품들을 통해 평범한 인물은 아닐거라 생각해왔는데, 어릴적 작품들을 보니 더욱 그 정신세계가 궁금하다. 위의 동영상만 해도 밤중에 보는데 얼마나 오묘한 기분이 들던지. 무슨 내용인지는 당최 모르겠다만, 14세가 저런 편집과 괴이한 뉘앙스를 창작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놀라웠다. 최근 영화리뷰를 통 쓰지 않았는데... 를 나 역시 인상깊게 보았다. 그 영화는 말하자면 '거장의 탄생'을 다루고 있는데, 나는 한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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