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불똥이 손흥민에게도 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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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SNS서 합성 사진으로 고통…네티즌 "동양인 대한 인종차별" 분노 톱스타뉴스, 2020-01-31 국내서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11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해외 네티즌들의 조롱을 받고 있다. 최근 해외 커뮤니티서는 국내서 또다른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손흥민과 팀 동료들이 있는 사진에 마스크를 합성한 사진을 게재하면서 그를 조롱했다. 심지어는 방독면에 장갑까지 합성하면서 악의적으로 손흥민을 조롱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손흥민은 지난해 10월 이후 국내에 들어온 적이 없는데다 중국과도 무관하기 때문에 최근의 전염병과는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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