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콘스탄틴 Constantine S01E02
천사, 악마 떡밥은 1회에 일단 잔뜩 뿌려놓고 2회부턴 차근차근 작은 얘기부터 해 나가는 식의 전개가 맘에 든다. 이런 오컬트 수사물같은 분위기로 헬보이 드라마판 같은 것도 만들어지면 좋겠지만, 꿈일거야. 광산 귀신들 비주얼도 독특하고 맘에 들었다. 마지막에 소환술 배틀로 전개되는 연출도 좋았다. 새로 등장한 메인 히로인도 상당히 좋다. 되게 귀엽네. 1회에만 등장한, 이젠 이름도 기억 안 나는 여인이여 안녕.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