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11년 전 오늘] 악근절 사자성어 [발본색원 拔本塞原]](https://img.zoomtrend.com/2025/04/24/13d84bda-b8b9-5f87-9a86-ddaaf4f41043.jpg)
[11년 전 오늘] 악근절 사자성어 [발본색원 拔本塞原]
어우러진 모습이 마을의 평온한 일상과 따뜻함을 느끼게 했다. 담장 주인은 “제가 바라는 게 많아져서 벽화 그리기 전부터 봉사자들을 아주 성가시게 했었다”고 고백하며 “완성된 그림을 보니 담장이 참 밝고 환해서 절로 기분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벽화를 바라보는 내내 그의 얼굴에서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벽화 작업을 지켜보던 이웃 주민들은 “정말 예쁘다”고 감탄하며 “우리 집 담장도 다음번엔 이렇게 예쁜 그림으로 채워졌으면 좋겠다. 집주인이 내심 부럽다”고 웃어 보였다. 지난 22일 열린 세승마을 마을잔치에서 조은국 지부장과 주민들, 봉사자들이 함께 식사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제공: 신천지자원봉사단 광양지부.......
Related Posts
3 posts다대포 바다 아미산 절 문수암 방문
다대포 바다가 보이는 절, 문수암에 다녀왔습니다. 절을 자주 다니진 않지만 가끔 근처 절은 새롭게 찾아서 방문해보고 하는 생각을 하고 가끔 방문도 하고 ㄴ합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지고 잘 구성이 되어 있는 절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인적이 드믄 곳에 위치한 작은 절입니다. 가는 길 목에 옆을 보면 먼 바다가 보여서 경치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밤에 방문하는 것은 비추합니다. 왜냐하면 가는 길목이 좁아서 차량이 1대 밖에 못 가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뷰는 멋집니다. 절 입구에는 신장으로 보이는 벽화가 그려져 있었고, 거대한 불상이 보였습니다. 종도 보이고. 탑도 보이고 하는데요. 여긴 아직도 옛날 방식대로, 초를 피우고 있.......

담벼락이 캔버스가 된 골목 천안 가볼만한곳 미나릿길 벽화마을
골목마다 이어지는 그림 산책길 천안 여행을 하다 보면 생각보다 오래된 골목들이 많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조용히 걸으며 둘러보기 좋은 장소가 바로 천안 미나릿길 벽화마을입니다. 큰 관광지처럼 화려한 곳은 아니지만 골목마다 벽화를 감상하며 천천히 걷기 좋은 천안 가볼만한곳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이번에 직접 방문해 보니 생각보다 골목이 깊고 벽화도 다양해서 짧은 시간이지만 꽤 재미있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주차 정보 (방문 전 참고) 천안 미나릿길 벽화마을은 따로 마련된 주차장이 없습니다. 근처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무료주차가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인터넷 후기를 보면 가끔 빈자리가 없다는 글도.......

800만 돌파한 유지태, 15년 전 보육원 미담까지 터졌다? 진짜 레전드네요!
요즘 극장가에서 가장 핫한 소식을 꼽으라면 단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돌풍이 아닐까 싶어요! 무려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주연 배우인 유지태 님의 과거 미담이 뒤늦게 알려지며 온라인이 아주 따뜻하게 달궈지고 있습니다. 작품 속 한명회 역으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정반대인 인간 유지태의 진면목, 지금 바로 정리해 드릴게요! 영화 흥행보다 더 뜨거운 유지태의 진짜 인성 영화가 잘되면 배우의 일거수일투족이 다시 주목받기 마련이죠. 이번 유지태 미담 역시 한 누리꾼의 진심 어린 댓글 하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약 15년 전, 한 보육원에서 있었던 일화가 뒤늦게 공개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