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어제의 각성 피버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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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확밀아] 어제의 각성 피버 결산](https://img.zoomtrend.com/2013/02/26/b0029591_512b0c81dff11.jpg)
[확밀아] 어제의 각성 피버 결산
어제 하루종일 진행된 각성 피버 덕분에, 쿠루밍과 포클 모두 풀돌까지 완료하는 것은 물론이고 키라 카드까지 무려 3장이나 확보했습니다. 입수한 키라는 리바이어선이 1장, 포클이 두 장입니다. 우선 리바이어선 키라는 ATK가 2895로 금새 눈에 띄어서 쉽게 알아볼 수가 있더군요. 그리고 이쪽은 포클 키라인데, 맨 왼쪽과 세번째가 키라 카드입니다. 포클은 키라 카드만 ATK가 2867로 뚜렷하게 눈에 띄더군요. 풀돌을 하고도 3장이 더 남기 때문에 이번 합요일에 몽땅 합쳐주기로 했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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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결과를 보여주고도 지금 과금하라는 소리가 나옵니까?
본격_과금하기_싫어지는_스크린샷.jpg 일본판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말이지. 보통 연차를 돌릴 때는 10개 중에 하나는 나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돌린다고요. 그런데 그 결과가 저 꼴입니다. 픽업 소환도 걸릴 것 같죠? 아닙니다! 뽑기를 돌리는 건 '예전에도 나왔으니 계속 붓고 돌리면 이번에는 나오겠지!' 라고요. 확밀아에 수백만(...)을 탕진한 것도 사실 그 때문이었지요. 아무튼 고급캐, 좋은 캐, 뽑고 싶은 캐릭터는 나왔으니까. 뭐 목표로 삼은 캐릭터가 아니라도 괜찮아요. 그쪽도 나름대로 쓸만한 편이니까. 근데 이놈의 게임은요, 뽑기에 자비가 없어요. 서번트(캐릭터)와 예장(장비)를 한데 몰아서 추첨통에 몰아쳐넣었기 때문입니다. 이 빌어먹을 딜라이트와 타입문은 다른 회사 모바게의 뭘

벽람항로
앱 다운받았더니 정식 오픈은 27일 11시라고 합니다. 사실 안 하려고 했지만... 확밀아가 TCG 열풍을 일으킬 때부터 데빌메이커, 큐라레, 시드 이야기, 데스티니 차일드, 그런 류의 게임... 은 안 건드린 적이 없었죠. 안 하긴 개뿔.. 손이 멋대로 받고 있더라. 다만 저 중에서도 오래도록 한 게임은 몇 안 됩니다. 확밀아와 소녀전선 정도. 데차는 좀 애매하지만 이제 접었으니.. 최근 이런 류의 게임들이 속속 한섭을 열고 있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게 되네요. 벽람은 과연 오래 할 만한 게임이 될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