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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런닝 맨,The Running Man
1. 시각적인 효과 : ★★☆ . 21세기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는 어색할 수도 있지만 쉽게 넘길 수 있는 CG들. . 남주인 아놀드보다 여주인 마이라 콘치타 알론소는 왠지 밀라쿠니스(?)가 생각나는듯. . 20세기 영화들을 좋아한다면 더할 나위없는 장면들이 펼쳐진다. 2. 액션 : ★★★★ . 아놀드의 맨몸 액션이 생각보다 적은게 아쉽다. . 좀 더 보여주지.. 3. 음악: ☆☆☆ . 엔딩 음악이.아주 좋아라하는 쉰목소리의 락이라.최고. 4. 스토리 : ★★★ . 왠지 아놀드 주연의 토탈리콜의 장면들이 중간중간 생각나는 건 왜일까나. . 러닝맨답게 달리는 장면들이 많이 나오긴 하네. 5. 해쉬태그. #젊은터미네이터#토요영화 영화 내용은, 모든 사회조직이 I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