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다 미츠오 씨 애니메이션 규제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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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다 미츠오 씨 애니메이션 규제에 분노

후쿠다 미츠오 씨 애니메이션 규제에 분노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현재 방영중인 TVA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의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를 담당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감독 후쿠다 미츠오 씨(54)가 2월 28일, 이 작품의 한 장면이 자폭 테러를 연상시킨다는 이유에서 규제를 받은 사실을 본인의 트위터로 밝혔다. 규제로 인해 작화만이 아니라 연출이 크게 달라졌다며 '애시당초 규제가 필요한가?'라며 의문을 표했다.후쿠다 씨는 28일 '오늘은 열불이 났습니다. 감독의 급보로…오랫만에 책상을 발로 차버렸습니다'라고 트윗. '정말이지 터무니없이 멍청한 규제를 먹고 말았다'고 한 장면이 규제를 받았다는 사실을 밝혔다.문제가 된 것은 몸에 폭탄을 두른 등장 캐릭터가 그 후에, 폭발사 하는 장면. 몸에 폭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