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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다시 찾은 물금
오늘은 음력으로 아버지 생신이다보니 1년여만에 다시 아버지가 계시는 양산 물금에 찾아가서 같이 돼지갈비로 점심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버지가 55년생이다보니 올해 만으로 정확히 칠순이신데도, 젊은 시절 해병대를 갔다오고 제가 어릴 적 같이 살았을 때부터 함께 운동을 다녔던만큼 지금도 건강히 지내고계십니다. 물건 고치는 것도 뛰어나서 저희 집에 변고가 생길 때마다 가끔 고치러오기도 합니다. 지금도 혼자 생활하면서 열심히 돈을 버시는데 60대까지는 장년이지만 70대면 엄연히 노년이고 더욱 각별한 건강 관리를 하셔야겠죠. 점심 식사 후, 아버지께서 단골로 찾아가는 마트에서 인스턴트로 파는 막창 4봉지를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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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양산 물금 점심 맛집을 찾고 계신 분들께 오늘은 제가 직접 다녀온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오랜만에 친구 부부와 함께 만났는데, 모두 중식이 먹고 싶다는 의견이 모여서 양산 물금 점심 맛집으로 평이 좋은 차이안을 방문했어요. 황산공원 인근, 식사 후 나들이까지 완벽한 동선 차이안은 황산공원과 가까워서 식사 후 아이들과 함께 공원에 가기 딱 좋은 위치였어요. 덕분에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도 좋고 부모 입장에서도 동선이 편리해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들이 뛰어놀 공간이 있는 공원이 가까우니 외식 후 바로 이동할 수 있어 시간도 효율적이었답니다. 게다가 요즘 황산공원에 물놀이장도 곧 열린다고 해서 여름철 방문 계획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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