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스토리(1996): 신해철과 윤도현의 영화 음악

일본에 먹으러가자.|2014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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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스토리(1996): 신해철과 윤도현의 영화 음악

정글스토리(1996): 신해철과 윤도현의 영화 음악

일본에 먹으러가자.|2014년 10월 30일

신해철이 음악으로 참여했던 정글 스토리, 6000명이라는 1996년을 염두에 둬도 흥행에서 망한 영화였지만, 6000명 중 한명이었던 기억을 되살려 본다면, 지금도 인상적인 영화로 기억에 남습니다. NuRi's Tools - YouTube 변환기메인 테마가 흘러나오고, 하늘에서 버드샷으로 도시를 천천히 조망하던 카메라가 한 락커를 비춥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도현',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영화라기 보다는 다큐에 더 가까운 작품이었습니다. 실제로 이 영화에 출연자 태반은 본명 그대로 등장하고 그 시절 두각을 보인 음악인 들이 본명으로 등장해서 더욱 다큐 같았습니다. 김창완이 한물간 프로듀서로 등장하지만 너무 한물간 프로듀서로 보여서......정글 스토리는 영화 스토리 대신 윤도현 1집에 얽힌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