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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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이후 5년만에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이 연출한 영화. '일본의 배우이자 트랜스젠더인 마지기나 나츠키가 사춘기일 때 엄마가 '가짜 젖'을 만들어 줬다'라는 기사를 본 오기가미 나오코가 이에 관심을 가졌고, 이후 그 엄마를 만나 취재해 영화로 엮어냈다. 뜨개질이 모티브가 됐고, 이쿠타 토마가 트랜스젠더 리코를 연기했다. 스토리는 육아를 포기한 언니의 딸을 자신이 키우려고 하는 청년에 집에 리코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에서와 마찬가지로 부드럽고 상냥한 착한 영화인 것 같다. 에서 최초로 '파트너십 증명서'를 도입한 시부야가 추천영화로 선정했다. 베를린 국제영화제 테디 심사위원 특별상,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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