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0 주간일기

soltmon salon|2022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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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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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tmon salon|2022년 10월 30일

자고 일어났더니 지난 밤 이태원에서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나 있더라고요. 10~20대의 애기들이던데 어쩜 좋아... 에휴 ㅠㅠ 회사원시절에 대부분 강남에서 일했는데 청담, 학동, 강남구청, 논현, 역삼까지는 사람이 많다 많다해도 강남역만큼은 아님. (특히 7호선 승하차는 그래도 괜찮은 편이었음) 한동안 강남역으로 출그닝을 할 때가 있었어요. 2달 정도 파견을 나갔던가... 강남 모든 역이 붐비지만 그중에서도 2호선 강남역은 무척이나 붐비기 때문에 제 자의로 강남역 출구를 벗어난 게 손에 꼽을 정도... 그야말로 발은 둥둥 떠서 억지로 출구에 뱉어지는 상황의 매우 험난한 출근길 그때도 무척이나 공포스러웠건만 10만명이라고요? &#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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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9월 22일|만화/애니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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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