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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PS3 온라인 팀배틀
10월 26일에 시행한 온라인 팀배틀 영상입니다. 방송 장비와 온라인 회선 관련으로 문제가 생겨서 거의 2시간이나 늦어져서 모두에게 민폐를 끼치고 말았네요. 변명이지만 지속적으로 수행할 이벤트인만큼 지금은 그 기반을 잡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금요일밤에 늦은 밤까지 기다려주시고 즐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방송 장비와 인터넷의 문제가 있었던 만큼 영상 상태가 좋지는 못합니다... 팀배틀은 총 2회로 걸쳐서 했지만 그중에 영상 하나를 올립니다 금주도 DOA 실력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시고 다양한 유저들과 대전하는 금요일밤을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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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931. DOA 시리즈
이번 클리어 리스트는 DOA 시리즈 입니다. 풀 네임은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이지요. 6편까지 나왔지만 5까지만 진행했고요, DOAX 등 외전격 타이틀은 하나만 했네요. 시리즈가 거듭되며 살짝 미묘하게 엇나간 격투 게임 시리즈 입니다.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 리스트 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DOA - SS 아케이드에서 처음 접한 충격이 있었는데, 가정용으로 이식된 후 클리어 했습니다. 격투 게임은 전 캐릭터 엔딩을 봐야 클리어로 인정하기 때문. 초반부터 바스트 모핑으로 유명해져서 살짝 미묘한 포지션의 게임이었죠. DOA 2 하드코어 - PS2 PS2로 이식된 초반 DOA2에서 확장되어 코스튬과 다양한 모드.......

Foo Fighters "DOA"
Foo Fighters "DOA" from (Roswell, 2005)
데드 오어 얼라이브 6 업데이트 무기한 휴업이라니.
제작초기부터 e스포츠화 하려고 격투 중시네 에로 줄이네 어쩌네 시리즈의 존재가치부터 부정하는 소리나 해쌌고, 막상 게임은 만들다만 반푼이로 발매해, 병신같은 설계도 시스템으로 쓸데없이 플레이타임 늘려보려고 개수작부리고, 어떤 병신이 쳐만든건지 개 발적화에 멀티 구라핑, 더 용서할수 없는 건 pc가 묻은건지 어쩐건지 에로도가 대폭 줄은 저퀄리티 코스춤에 그나마도 대부분이 전작에 있던거 복각, 심지어 존나 비싸게 팔아먹기까지 그러고보니 저지랄을 떨고도 에보는 들지도 못했죠 -,.- 정말 팬으로서 용서할수가 없는 새끼들입니다 어쨌든 시리즈 무덤에라도 묻을 생각인건지 병신처럼 쳐만들더니 결국 1년즈음 서비스하고 업데이트 휴업수순.. 왠지 5탄 얼티메이트처럼 확장팩이라도 낼거같은 기분인데 아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