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로렌스 애니웨이 (Laurence Any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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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영화] 로렌스 애니웨이 (Laurence Anyways)](https://img.zoomtrend.com/2016/06/23/c0017721_576b831c4dc13.jpg)
[영화] 로렌스 애니웨이 (Laurence Anyways)
자비에 돌란의 다른 영화를 보고자 를 골랐다. 초반에는 약간 지루한 감이 있어서 168분이라는 러닝타임이 부담되고 결국 1시간쯤 보다가 자버리고 말았는데, 어젯밤 영화를 마저 봤을땐 오히려 다 흘러가버린 러닝타임이 아쉬울 정도로 후반부 배우들의 연기하며-수잔 클레망의 연기가 정말 인상적이다-몰입도가 장난이 아니었다. 로렌스는 여성의 몸으로 살길 원한다. 나는 생각하길, 그러면 성적 취향도 남자를 좋아하게 되는 것 아닌가? 프레드와는 친구로 남게 되는건가, 이렇게 생각했다. 에서의 동지애같은거 말이다. 근데 로렌스는 그것과 상관없이 프레드를 연인으로서 계속 사랑하고, 오래 그리워하고, 그녀를 되찾기위해 글을 쓰고 곁을 맴돈다. 겉모습을 여성처럼 꾸며댄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