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는 확률형 아이템의 자율규제에 실패했다

코론의 기록보관소|2013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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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는 확률형 아이템의 자율규제에 실패했다

게임업계는 확률형 아이템의 자율규제에 실패했다

코론의 기록보관소|2013년 10월 8일

명백하게 실패했다. 확률형 아이템 문제가 극히 최근에 대두된 문제도 아니다. 당장 검색되는 뉴스만 봐도 2010년부터 벌써 3년동안 개선점도 없이 죽 이어져온 문제다. (체감으로는 훨씬더 전부터 이어져온것 같지만 일단 검증할 수 있는 선부터 보자) 확률형 아이템의 유혹, "사행성 게임 뺨치네" - 뉴시즈 2010년 8월 16일 기사 확률형 아이템, 국감 종료 후 규제 들어가나 - ZDnet 2011년 9월 30일 기사 [이구동성] 확률형 아이템, 업체를 믿을 수가 없네요 - 게임메카 2012년 1월 6일 만평 엔씨소프트 ‘학생들 용돈’ 아이템으로 싹쓸이(?) - 컨슈머타임즈 2012년 10월 9일 기사 김택진 엔씨 자성…"청소년 사행성 아이템 판매는 문제" - 아이뉴스